Pigeon은 USB 없이도 두 컴퓨터 사이의 파일 공유를 가능하게 하려 제작되었다. 카카오톡, 구글, 네이버,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통신, 클라우드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이 계정에는 너무나도 많은 개인정보를 포함하고 있기에 제3자의 컴퓨터에 로그인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따라서 오직 이 특정한 목적만을 가진 서비스를 제작하기로 하였다.
학교에 존재하는 프린터에 파일을 추가하기 위해서는 USB를 준비하거나, 프린터에 연결된 PC에 자신의 계정을 로그인 해서 메일로 받아야 한다. 전자의 경우, 급하게 프린트를 해야하는데 USB가 없는 상황에서는 굉장히 난감해질 수 있으며, 후자의 경우,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채 제3자의 컴퓨터에 로그인하는 것에는 해킹 위험이 따른다.
- Netlify Blob와 Firebase Realtime Database를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두 노드 사이에서 파일 공유를 한다.
- Blockchain으로 Tamper Proof 구현현